제4회 정기연주회 · 국립오페라단 협연
스크린과 무대를 넘나들며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명곡들이, 단원들의 섬세한 손길과 깊은 울림을 통해 새롭게 재해석되는 특별한 순간.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는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소속으로, 2017년 국내 최초로 발달장애인 직업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창단된 전문 오케스트라입니다.
단원 전원이 유베이스그룹 정규직 직업연주자로 채용되어, 음악을 단순한 취미를 넘어 당당한 직업이자 전문 예술 활동의 영역으로 확장하며 장애인 고용의 모범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서로의 눈빛과 호흡에 의지하며 하나의 완벽한 하모니를 만들어내기 위해
단원들이 흘린 땀방울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Two Acts · Nine Pieces

펜실베니아 주립대 박사맨하탄 음대 석사서초한우리 음악감독

국립오페라단 솔리스트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가천대 수석졸업

국립오페라단 솔리스트파르마 국립음악원 졸업연세대 학사

전 KBS 아나운서열린음악회 진행한국방송대상 수상
Orchestra Members


















국내 최초 발달장애인 직업연주자 18인이 한 무대를 채웁니다.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는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연주 단체입니다. 정통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관객의 마음을 울리는 무대를 선사하며, 기업행사 · 지역축제 · 소규모 문화행사 · 장애인식개선교육 등 행사 성격에 맞춘 편성으로 섭외가 가능합니다.

오케스트라 특유의 웅장하고 깊이 있는 하모니로 무대를 더욱 풍성하고 격조 높게 완성합니다.

은빛처럼 맑고 청아한 음색을 바탕으로 화사하고 우아한 음악적 감성을 선사합니다.

목관악기 고유의 따뜻하고 포근한 음색으로 동화 같은 아늑함과 깊은 여운을 전합니다.

묵직하고 힘있게 뻗어 나가는 사운드로 청중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역동적인 에너지를 전합니다.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의 지속적인 예술 활동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동행해주실 후원자(기업·개인)를 모십니다. 여러분의 후원은 단원들의 안정적인 연주 환경 조성에 전액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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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콘서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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